openSUSE 11.4: NateOn (네이트온) 메신저 설치 (QT4)
드디어 네이트 온 메신저 Qt4/KDE4 포팅이 되었습니다. 컴파일 할 때 이제 KDE3 라이브러리 대신 libkde4-devel을 설치하는 것을 제외하고 동일합니다.
1.Dependency
다음 package들을 YaST – Software Manager에서 설치합니다. (32bit, 64bit 에 맞게)
- libkde4-devel
- sqlite3
- sqlite3-devel
- libsqlite3-0
- libsqlite3-0-32bit
- libao-devel
2. 컴파일/설치
http://kldp.net/projects/nateon/download/note/3419에서 소스를 다운받아 압축을 풉니다.
다음과 같이 컴파일/설치합니다.
openSUSE 11.4 에서 한글입력기 나비(nabi 0.99.8+) 설치
이전글(openSUSE 11.3 에서 한글입력기 나비(nabi) 설치)에서 몇 가지 업데이트 하였습니다.
나비 0.99.8 부터는 Use system keymap 옵션을 사용하면 영문 자판을 무엇을 쓰던 상관없이 한글 자판이 바뀌지 않고 입력이 가능합니다.
1.Dependency
- General dependencies: make, gcc, gtk2-devel
- libhangul, libhangul-devel: nabi 0.99.8+에서는 libhangul 0.0.12 이상을 요구합니다: Multilingualization Project repo를 YaST – Software Repositories 에서 추가하고 설치하면 됩니다.
- gtk2-immodule-xim: 이것이 없으면 compile은 에러 없이 되지만 GTK 앱들 (FireFox, Chrome)등에서 nabi가 작동하지 않습니다.
2. 컴파일/설치
- http://kldp.net/projects/nabi/ 에서 소스를 다운 받아 압축을 풉니다.
- nabi 압축 푼 폴더로 이동, 터미널에서 사이트의 도움말을 따라 컴파일/설치:
3. 추가 설정: /etc/X11/xim.d/nabi
설치가 완료되면 /etc/X11/xim.d/nabi 파일이 생성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생성되지 않았을 경우, 터미널에서 root권한으로 파일을 열어서 ($ sudo vim /etc/X11/xim.d/nabi 등) 다음을 복사해 붙여넣은 후 저장합니다.
4. 추가 설정: /etc/sysconfig/language
마지막으로 $ sudo vim /etc/sysconfig/language 로 파일을 열어서 아래와 같이 INPUT_METHOD=“”에 “nabi”를 삽입합니다.
Logout/Login 하면 기본 입력기로 nabi 가 설정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openSUSE 11.4: NateOn (네이트온) 메신저 설치
드디어 3/10일자로 openSUSE 11.4 가 나왔습니다.
나오자 마자 설치했는데, 여러가지로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특히 Broadcom wireless 드라이버를 설치할 필요 없이 바로 잡는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도 새로 설치해야 하는 김에, openSUSE rpm package가 없어서 컴파일 하여 설치해야 하는 것들에 대해 간단한 설명을 남기려고 합니다. 네이트온을 설치하고 싶으신데 패키지가 없어서 고생하신분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먼저, NateOn 메신저입니다. 혹시 제가 이 전에 추가해서 모르고 지나친 dependency가 있을 수도 있으니 혹시 안되시면 댓글을 달아주세요.
1.Dependency
다음 package들을 YaST – Software Manager에서 설치합니다. (32bit, 64bit 에 맞게)
- kdelibs3
- kdelibs3-arts
- kdelibs3-devel
- kdelibs3-default-style
- kdelibs3-doc
- libsqlite3-0
- libsqlite3-0-32bit
- libao-devel
- subversion (svn으로 소스 다운로드용)
- sqlite3
- sqlite3-devel
2. 컴파일/설치
openSUSE: Windows 7 Taskbar 와 비슷한 Window Preview 기능을 제공하는 DockBarX
개인적으로 Linux를 쓰기 시작하면서 가장 아쉬웠던 것 중 하나가 Windows 7 Taskbar였는데, 그 기능을 거의 비슷하게 지원하는 DockBarX 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여러가지 Dock들을 많이 써 봤지만 특히 같은 어플리케이션의 창이 여러개 떠 있을 때 고르는 것은 제게는 Windows 7 Taskbar가 가장 편했습니다.
gnome-panel의 기본 windows list 는 창이 조금만 많아지면 사용불가능이기 때문에 그동안 Docky + Windows Picker를 써 왔는데, Windows Picker는 예쁘긴 하지만 창이 많아지면 원하는 창을 찾기 상당히 어렵고, Docky는 해당 어플은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창 리스트가 텍스트로만 나오기 떄문에 그 중에서 원하는 창을 고르는게 역시 어렵습니다.
이제 Preview에서 한 창에 커서를 올려두었을 때 해당 창을 제외한 나머지 창들이 투명화 되는 효과만 가능하면 완벽할 텐데요.
1. 설치
1-Click Install (11.3)
2. 설정
패널에 오른쪽 클릭 -> Add to Panel -> DockBarX Applet선택 -> Add
openSUSE x64r애서 Add to Panel에 DockBarX Applet이 생성되지 않은 경우:
1 | $ pkill gnome-panel |
3. Window Previews 를 위한 Compiz 설정
DockBarX 의 Preview 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CompizConfig Settings Manager -> KDE Compatibility 체크 -> Window Previews 체크 해제

4. 추천 Theme
OMG! Ubuntu! 에서 추천한 Deep theme for DockbarX (스크린샷). 다운받아서 설치는 ~/.dockbarx/themes 에 하면 됩니다. 전 sunny-c theme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
openSUSE 11.3 에서 한글입력기 나비(nabi) 설치
한글입력기 나비(nabi) 는 openSUSE 11.3 용으로는 패키지를 만들어져 있지 않아 처음 사용하시는 분은 설치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설치 후에도 필요 파일 하나가 생성되지 않는 경우가 있어서 약간의 추가적인 세팅이 필요합니다.
패키지가 없으므로 소스를 컴파일해야 합니다. 사실 Fedora의 rpm을 다운 받아서 설치해도 별 문제 없이 설치되긴 하더군요. 그러나 다른 Distro의 패키지를 쓰는 것은 보통 권장되지 않고 dependency가 아주 많은 것이 아니므로 (특별한 것은 libhangel-devel뿐) 직접 컴파일을 권장합니다.
1.Dependency
- Dependency 들이 설치되어있나 확인합니다: libhangel, libhangel-devel, make, gcc
- 없는 것이 있으면 YaST – Software Management에서 설치 (모두 OSS Repo에 있습니다)
2. 컴파일/설치
- http://kldp.net/projects/nabi/ 에서 소스를 다운 받아 압축을 풉니다.
- nabi 압축 푼 폴더로 이동, 터미널에서 사이트의 도움말을 따라 컴파일/설치:
3. 추가 설정: /etc/X11/xim.d/nabi
설치가 완료되면 /etc/X11/xim.d/nabi 파일이 생성되었는지 확인합니다. 생성되지 않았을 경우, 터미널에서 $ gnomesu gedit /etc/X11/xim.d/nabi하여 root 권한으로 gedit을 열고 다음을 복사해 붙여넣은 후 저장합니다.
4. 추가 설정: /etc/sysconfig/language
마지막으로 $ gnomesu gedit /etc/sysconfig/language 로 파일을 열어서 아래와 같이 INPUT_METHOD=“”에 “nabi”를 삽입합니다.
Logout/Login 하면 기본 입력기로 nabi 가 설정되어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